S반찬의 자리반찬·김치·장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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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입 유기농 배추김치 300g · 냉장

김장 김치를 헹궈 먹이다 지친 집의 300g 한 통

김치가 없어서 문제인 집은 많지 않죠. 아이가 먹을 김치만 따로 없어서 저녁마다 싱크대로 가게 되는 거예요.

한 입 유기농 배추김치 300g은 그 손질 단계를 떼어내는 쪽이에요. 7,900원에 100g당 2,633원, 보관은 냉장.

7,900원300g 기준, 100g당 2,633원

아이 먹일 김치만 매번 따로 손질하는 문제 ↓
한 입 유기농 배추김치 300g 포장 사진
올가 한 입 유기농 배추김치 300g, 냉장 보관
01 · 크기

한 입 크기로 썰려 나온 배추김치

이름부터 한 입 크기예요. 아이 접시에 덜 때 가위를 꺼낼 일이 없다는 뜻이고요.

02 · 중량·단가

300g 한 통에 100g당 2,633원

7,900원이 300g 기준이라 단가가 바로 붙어 나와요. 아이 몫으로 쓰면 한 주 남짓 쓰는 분량이죠.

03 · 보관·배송

냉장칸 보관, 받는 방식은 둘 중에

보관 조건은 냉장이라 김치칸을 따로 비울 필요가 없어요. 일반배송과 새벽배송 가운데 골라 받게 돼 있고요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김장 김치를 헹궈서 먹이고 있어요”

저녁마다 싱크대에서 김치를 헹구던 집

지난 김장에 받은 김치를 저녁마다 찬물에 헹구고 가위로 잘라 아이 접시에 올리다, 결국 아이 밥에서 김치를 뺀 집이 많죠. 손은 손대로 가고 아이는 아이대로 안 먹으니까요.

이쪽은 그 손질을 아예 안 하는 쪽이에요. 이름 그대로 한 입 크기로 썰려 나오고, 300g이라 아이 몫 통으로 세워두기에 맞죠.

김장 김치는 어른 상에 그대로 두면 되고요. 저녁에 통만 열어 한 입씩 덜어 주면 끝이라, 싱크대 앞에 서는 시간이 사라지는 게 여기서 생기는 이점이에요.

한 입 김치 300g 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배추김치를 큰 통으로 들였다가 남겼어요”

작년 가을에 3kg를 끝내지 못한 집

작년 가을에 배추김치 3kg를 들였다가 아이가 손을 안 대는 바람에 두 식구가 먹다 못 끝내고, 봄에 냉장고 아래칸에서 신 김치로 버린 일. 양을 먼저 정한 쪽이 늘 이렇게 되죠.

여기는 단가가 100g당 2,633원으로 붙어 나와요. kg 단위로 보면 높은 자리인데, 다 먹을 양으로 보면 셈이 달라지고요.

보관도 냉장칸이면 되니 김치칸을 비워 자리를 만드는 절차가 없어요. 300g이라 묵히는 구간 없이 통이 비는 게 이 크기의 이점이죠.

300g 한 통 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우리 집 김치는 아이가 먹기엔 매워요”

지난 주말 아이 접시에서 김치를 치운 날

지난 주말 외식에서 매운 김치가 나와 아이 앞 접시를 비우고 김만 구워 먹인 일, 집에서도 반복되죠. 어른 김치 한 통으로 온 식구를 다 덮으려니 생기는 일이고요.

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. 매운맛이 몇 단계인지는 어디에도 수치로 나와 있지 않고, 확인되는 건 우리 아이의 첫 김치라는 성격 문구와 유기농 배추김치라는 품목 정보예요. 그래서 이 통은 아이 몫 한 칸으로 두고 어른 김치는 그대로 쓰는 쓰임이 맞죠.

후기는 12건에 평균 별점 4.7. 반품과 교환은 냉장 신선식품 기준이 따로 걸리니 주문 전에 배송·환불 안내를 한 번 열어 두는 편이 안전하고, 보증 문구는 별도로 붙어 있지 않아요. 그 한 번만 보고 담으면 한 상에 어른 김치와 아이 김치가 같이 올라가게 돼요.

아이 몫 한 통 담기 ↗

아이 몫 한 칸만 따로 두기

어른 김치를 손질해 쓰는 대신 작은 통을 하나 더 두는 쪽이에요. 300g에 7,900원, 100g당 2,633원, 보관은 냉장.

일반배송과 새벽배송 중에 골라 받아 그날 냉장칸에 넣어두면, 저녁에 통만 열어 아이 접시를 채우게 되죠.

한 입 유기농 배추김치 담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