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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장 김치가 익기를 기다리는 동안 올릴 한 통
김장을 끝낸 집도 그 뒤 두세 주가 비죠. 갓 담근 김치는 아직 설고, 묵은 통은 이미 비었으니까요.
종가 열무김치 900g 한 개는 그 공백에 끼워 넣는 쪽이에요. 13,515원에 정가 20,900원에서 35% 내려온 자리, 한 개만 담아도 배송비는 없어요.
13,515원열무김치 900g 1개, 정가 20,900원에서 35%
김장 익을 때까지 김치가 비는 문제 ↓
900g 한 통, 한 개 단위로
구성은 열무김치 900g 한 개예요. 묶음으로 끌려가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들이는 단위죠.
대상이 만든 국내 생산
제조사는 대상이고 제조국은 대한민국으로 돼 있어요. 반품 회수지도 강원 횡성 공장으로 적혀 있고요.
한 개만 담아도 배송비 없음
배송비는 무료고 제주는 3,000원, 도서산간은 6,000원이 더 붙어요. 결제가 끝나면 평균 3일 안에 출발하는 흐름이에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김장은 했는데 익을 때까지 먹을 게 없어요”
베란다 김치통만 들여다본 2주
지난 김장 뒤에 새 김치가 익기까지 2주 넘게 통만 들여다보며, 저녁마다 김치 없는 밥상에 앉은 집이 많죠. 설익은 걸 꺼내 먹으면 아까운 쪽이고요.
그 공백에는 담그는 쪽 말고 사는 쪽이 맞아요. 900g 한 통이면 두세 주 저녁상에 올릴 분량이 되죠.
결제가 끝나면 평균 3일 안에 출발해요. 김장 김치를 건드리지 않고 그 기간을 넘긴다는 게 여기서 생기는 이점이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열무 다듬다 손목이 나가요”
지난 6월 저녁 내내 흙을 씻던 날
지난 6월에 열무 두 단을 사서 저녁 내내 싱크대에서 흙을 씻고 다듬다, 손목이 아파 절반을 그대로 버린 일. 열무는 손이 오래 가는 쪽이라 그래요.
여기서는 그 저녁이 아예 없어요. 만드는 쪽은 대상이고 제조국은 대한민국, 반품 회수지가 강원 횡성 공장으로 적혀 있으니 어디서 나온 통인지는 드러나 있죠.
값은 13,515원이고 원래 가격이 20,900원이라 35% 내려온 자리. 흙 씻고 다듬는 저녁을 통째로 넘기고도 열무김치가 상에 오른다는 게 여기서 얻는 장면이에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한 통만 사려니 배송비 기준에 걸려요”
지난달에 장바구니를 비우고 나온 저녁
지난달에 반찬 한 통만 담았다가 무료배송 기준이 모자라, 쓸데없는 걸 더 담다 결국 장바구니를 비우고 나온 일 있죠. 그래서 한 통 사는 일이 매번 미뤄지고요.
여기는 한 개만 담아도 배송비 줄이 붙지 않아요. 제주는 3,000원, 도서산간은 6,000원이 더 붙는 조건이고요.
미리 알아둘 건 돌려보낼 때예요. 교환과 반품, 품질보증은 관련법과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에 따르는데, 단순변심이면 택배비가 고객 부담이라 반품은 12,000원, 교환은 왕복 12,000원이 붙어요. 그러니 받을 때 한 통으로 끝낼 양인지만 보고 담으면, 끼워 넣을 것 없이 열무김치 하나로 결제가 끝나죠.
익기를 기다리는 2주에 한 통만
김장을 했든 미뤘든 비는 구간은 생기죠. 900g 한 개에 13,515원, 정가 20,900원에서 35% 내려온 값이고 한 통만 담아도 배송비는 없어요.
평균 3일 안에 출발하니 이번 주에 주문해 두면, 김장 김치를 건드리지 않고 저녁상에 열무김치 한 접시가 올라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