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반찬의 자리반찬·김치·장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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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도식 쪽파 실비 파김치 1kg · 무료배송

흰밥에 그대로 올릴 김치를 다시 찾는 중이라면

얻어 먹던 김치가 끊기면 그때부터 밥상이 흔들리죠. 사 먹는 통으로는 흰밥에 올렸을 때 맛이 안 맞으니까요.

전라도식 쪽파 실비 파김치는 그 자리를 다시 메우는 쪽이에요. 1kg에 16,070원이고 판매가 18,900원에서 14% 내려온 자리, 배송비는 없어요.

16,070원1kg 기준, 판매가 18,900원에서 14%. 2kg은 29,670원

흰밥에 맞는 김치 줄이 끊긴 문제 ↓
전라도식 쪽파 실비 파김치 1kg 포장 사진
전라도식 쪽파 실비 파김치 1kg, 백년본가
01 · 파 종류

대파가 아니라 쪽파로

쪽파로 담근 전라도식이에요. 100% 국내산 농산물을 썼다는 표기가 상품명 위에 붙어 있고요.

02 · 중량

1kg 16,070원, 2kg 29,670원

중량은 두 가지로 갈려요. 2kg 쪽이 1kg을 두 번 사는 32,140원보다 2,470원 낮게 끝나죠.

03 · 배송·되돌리기

무료배송, 7일 이내 신청

롯데택배로 오고 11/7 토요일 이내 도착 예정에 배송비는 없어요. 반품과 교환은 받은 뒤 7일 이내에 신청하게 돼 있죠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외가에서 오던 김치가 끊겼어요”

작년 김장에 밥을 반 공기 남긴 저녁

작년 김장에 전라도 외가에서 오던 김치가 끊겨 마트 김치로 바꿨는데, 흰밥에 올리니 맛이 달라 저녁마다 반 공기를 남긴 일. 김치가 없어서가 아니라 밥에 안 맞아서 생기는 쪽이죠.

이 통은 전라도식으로 담근 쪽파 파김치고, 상품명 위에 100% 국내산 농산물 사용이라는 표기가 붙어 있어요. 만드는 쪽은 백년본가고 A/S 창구도 1600-5170으로 적혀 있죠.

판매자 평점은 4.5. 흰밥에 그대로 올릴 김치 줄이 다시 생긴다는 게 여기서 얻는 장면이고요.

쪽파 파김치 1kg 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파김치는 줄기가 질겨서 가위가 필요해요”

지난달에 냉장고 뒤로 통을 미뤄둔 날

지난달에 사 둔 파김치가 대파 줄기라 질겨서, 흰밥에 올릴 때마다 가위로 자르다 결국 통을 냉장고 뒤로 미뤄둔 적 있죠. 한 번 손이 더 가는 반찬은 그렇게 밀리고요.

여기는 쪽파로 담근 쪽이에요. 가닥이 가늘어 흰밥에 그대로 올리는 데 맞는 종류죠.

도착은 롯데택배로 11월 7일 토요일 이내 예정이고 배송비도 붙지 않아요. 밥 위에 올릴 때 가위를 꺼내지 않게 된다는 게 이 통의 이점이에요.

쪽파로 담근 통 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1kg을 두 번 샀더니 더 나갔어요”

열흘 만에 비우고 또 주문한 지난달

지난달에 1kg을 주문해 열흘 만에 비우고 다시 1kg을 담았다가, 두 번 사는 값이 2kg 한 번보다 더 나간 걸 뒤늦게 안 적 있죠. 적게 사는 게 꼭 아끼는 쪽은 아니고요.

여기는 1kg이 16,070원, 2kg이 29,670원이에요. 1kg을 두 번 사면 32,140원이니 2kg 쪽이 2,470원 낮게 끝나죠.

미리 알아둘 건 되돌릴 때예요. 저온·신선으로 분류돼서 단순 변심이나 보관 부주의면 반품과 교환 신청이 막힐 수 있고 구매자 귀책 배송비는 3,000원이나 6,000원인데, 표시·광고와 다르면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이자 안 날부터 30일 이내 기준이 따로 걸려요. 받은 날 7일 안에 통만 확인해 두면 다시 주문하는 값 없이 두세 주가 한 번에 끝나요.

1kg과 2kg 금액 보기 ↗

흰밥에 맞는 통으로 되돌리기

얻어 먹던 줄이 끊겼다면 다음은 파 종류부터 보는 일이에요. 1kg에 16,070원, 2kg에 29,670원이고 배송비는 없어요.

11월 7일 토요일 이내 도착 예정이라 이번 주말 흰밥 위에 쪽파 김치를 그대로 올리게 되죠.

전라도식 쪽파 파김치 담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