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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은 김치가 먼저 바닥났을 때 1kg만
김장 날짜는 잡았는데 묵은 통이 먼저 비는 해가 있죠. 그 2주가 매번 어정쩡해요.
얼갈이김치 1kg은 그 공백에 맞춰 끊어 사는 쪽이에요. 10,550원이고 판매가 11,100원에서 4% 내려온 자리, 모레까지 도착 예정으로 잡혀요.
10,550원1kg 기준, 판매가 11,100원에서 4% 내려온 최대할인 금액
김장 전 2주를 뭘로 메울지 모르는 문제 ↓
1kg 한 통씩 끊어 사기
용량은 1kg이에요. 김장이나 다음 김치가 들어올 날까지 남은 주수에 맞춰 끊기 좋은 단위죠.
모레까지 도착 예정
CJ대한통운으로 오고 모레 11/6 금요일 이내 도착 예정으로 잡혀 있어요. 주말 상에 바로 올리는 일정이 되고요.
수령 후 7일 이내 신청
반품과 교환은 받은 뒤 7일 이내에 신청하게 돼 있어요. 표시·광고와 다르면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, 안 날부터 30일 이내 기준이 따로 걸리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김장은 다음 주인데 김치가 벌써 없어요”
작년 11월에 큰 통을 반이나 남긴 집
지난해 11월 중순에 묵은 김치가 바닥나 김장날까지 2주를 마트 포기김치로 때우다, 김장 김치가 들어온 날 그 통을 반이나 남겨 버린 일. 공백이 짧은데 통이 컸던 거죠.
그 2주에는 큰 통이 아니라 1kg이 맞아요. 남은 주수만큼만 끊어 사면 겹치는 분량이 안 생기고요.
도착도 CJ대한통운으로 모레 금요일 이내로 잡혀 있어요. 김장 김치가 들어오는 날까지 깔끔하게 비우고 끝낸다는 게 여기서 생기는 이점이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겉절이는 집에서 하면 간이 안 맞아요”
지난주에 절인 배추를 국거리로 돌린 저녁
지난주에 겉절이가 먹고 싶어 배추 한 통을 사다 소금에 절였는데, 간이 안 맞아 저녁 상에 못 올리고 국거리로 돌려버린 일 있죠. 겉절이는 절임 한 번에 끝나는 쪽이라 그래요.
이쪽은 담근 상태로 와요. 얼갈이로 담근 별미 겉절이고 1kg에 10,550원, 판매가가 11,100원이라 4% 내려온 자리죠.
간을 맞추는 단계가 없으니 실패할 지점도 사라져요. 받은 주말 저녁에 바로 상에 올릴 수 있다는 게 이 통의 이점이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얼갈이는 담그면 사흘 만에 늘어져요”
지난봄 밤늦게 다듬고 통째로 비운 날
지난봄에 얼갈이 두 단을 사서 밤늦게 다듬어 담갔는데, 사흘 만에 축 늘어져 국물만 남아 통째로 비운 적 있죠. 얼갈이는 숨이 빨리 죽는 쪽이라 담그는 보람이 짧고요.
미리 알아둘 건 되돌리는 쪽이에요. 저온·신선으로 분류돼서 단순 변심이나 보관 부주의면 반품과 교환 신청이 막힐 수 있고, 구매자 귀책 배송비는 3,000원이나 6,000원이 붙어요.
대신 표시·광고와 다르면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이자 안 날부터 30일 이내 기준이 따로 걸려요. 반품지는 대전 유성구고 판매자는 라이언스컴퍼니. 받은 날 통만 열어 확인해 두면 다듬는 밤 없이 얼갈이김치가 상에 올라와요.
김장 전 2주는 1kg으로
공백이 2주면 통도 2주짜리면 되죠. 1kg에 10,550원, 판매가 11,100원에서 4% 내려온 값이고 배송비는 3,000원, 99,000원을 넘기면 빠져요.
모레 금요일 이내 도착 예정이라 이번 주말 저녁상에 갓 담근 겉절이 한 접시가 올라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