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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추장을 따로 꺼내 비벼 먹던 저녁을 끝내는 한 통
김치가 순한 집에서는 저녁마다 고추장이 따로 올라오죠. 매운 김치 한 접시를 못 구해서 그래요.
CJ 습 실비 파김치 500g은 그 접시를 따로 두는 쪽이에요. 14,956원에 정가 19,680원에서 24% 내려온 자리, 이중포장으로 냉장 배송.
14,956원500g 한 통, 정가 19,680원에서 24%
순한 집 김치로는 매운맛이 해결 안 되는 문제 ↓
청양 고춧가루를 섞은 화끈한 쪽
파는 국내산을 쓰고 고춧가루는 베트남산과 국산 청양을 블렌딩했다고 해요. 알싸한 파 풍미에 화끈한 매운맛이 붙는 방향이죠.
익은 뒤에도 아삭하게
CJ 특허 유산균으로 발효를 돕고, 특허등록번호는 10-1807995. 시간이 지나 익어도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는다고 돼 있어요.
이중포장 용기로 냉장 배송
500g이 외부 공기를 차단하는 이중포장 용기에 담겨 냉장으로 와요. HACCP을 획득한 시설에서 만든다는 설명도 붙어 있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김장을 순하게 담갔더니 제가 먹을 게 없어요”
저녁마다 고추장을 따로 꺼내던 밥상
지난 김장에 아이 입맛을 따라 양념을 순하게 했다가, 저녁마다 고추장을 꺼내 김치에 비벼 먹게 된 집 있죠. 한 통으로 온 식구 입맛을 덮으려니 생기는 일이고요.
그럴 때 손볼 건 김장 김치가 아니라 접시 수예요. 매운 통을 500g으로 따로 두면 순한 김치는 그대로 쓰면 되죠.
이쪽은 알싸한 파 풍미에 화끈한 매운맛을 낸 통이고, 기름진 음식이나 면 요리에 곁들이는 쓰임으로 적혀 있어요. 한 상에 순한 접시와 매운 접시를 같이 두게 된다는 게 여기서 생기는 이점이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파김치는 사 두면 금방 쿰쿰해져요”
지난달 냉장고 아래칸에서 반 통을 버린 날
지난달에 사 둔 파김치가 열흘쯤 지나 냉장고 아래칸에서 숨이 죽고 쿰쿰해져, 반 통을 그대로 버린 일. 파김치는 익는 속도가 빠른 쪽이라 그래요.
여기서 확인되는 건 CJ 특허 유산균이 발효를 돕는다는 대목이에요. 특허등록번호가 10-1807995로 붙어 있고, 익은 뒤에도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되는 방향이죠.
포장도 외부 공기를 차단하는 이중포장 용기로 와요. 500g을 한 번에 비우지 않아도 남은 절반이 버려지지 않는다는 게 이쪽의 이점이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매운 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려다 망쳤어요”
지난 주말에 한 통을 못 먹게 만든 일
지난 주말에 매운 김치가 먹고 싶어 집 김치에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더 넣어 버무렸다가, 겉돌기만 해서 한 통을 못 먹게 만든 적 있죠. 양념은 나중에 섞어서 되는 게 아니니까요.
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. 매운맛이 몇 단계인지는 수치로 나와 있지 않고, 확인되는 건 베트남 고춧가루에 국산 청양 고춧가루를 블렌딩하고 액젓 4가지를 더했다는 배합이에요. 그래서 이 통은 매운 접시 담당으로 두고 집 김치는 손대지 않는 쓰임이 맞죠.
리뷰는 8건에 평점 5.0. 냉장 배송비는 3,000원이고 3만원을 넘기면 빠지는데, 취소와 교환, 반품 조건은 주문 전에 취소·교환·반품 안내에서 한 번 보면 되고 보증은 HACCP 획득 시설 제조라는 품질 관리 문장까지예요. 그 한 번만 보고 담으면 기름진 저녁에 매운 파김치 한 접시가 따로 올라오게 되죠.
순한 접시 하나, 매운 접시 하나
집 김치를 고쳐 쓰는 대신 매운 통을 따로 두는 쪽이에요. 500g에 14,956원, 정가 19,680원에서 24% 내려온 값이고 이중포장으로 냉장 배송.
3만원을 넘기면 냉장 배송비가 빠지니 다른 반찬과 같이 담는 쪽이 셈이 맞고, 그러면 고추장 없이도 매운 접시가 상에 오르죠.